나 잘 산다

며칠 정신줄 놓고 있었더니 열흘이 가 버렸군..
몇일전부터 다시 운동 시작하고, 새로운 무언가를 하기위해 서치중.

후아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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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30

아침 일곱시 삼십분. 한국서 돌아와 잠을 못자다가 처음으로 얕은 잠이나마 몇시간 잤다.
깼는데 너무 조용하다.. 말 거는 사람도, 시킬사람도 없다. 시간이 멈춘것 처럼 너무 조용하다….

창밖에 사람도 안 보인다…
비행기가 지나 가나보다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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